지구는 상당히 상급 세계의 자연이다
지구의 산과 바다, 대기와 생명권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매우 높은 질서가 응축된 자연 세계로 읽는 사유 기사.
우주·문명 안의 행성·고대문명 기사 목록입니다.
지구의 산과 바다, 대기와 생명권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매우 높은 질서가 응축된 자연 세계로 읽는 사유 기사.
공중 지도에서 본 고흥 시산도의 윤곽과 수원 지형의 얼굴 같은 선을 함께 읽으면, 지구는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니라 해석을 요구하는 거대한 표면처럼 다가온다.
고종황제와 대한제국을 조선의 초월세력 계보, 한반도 지형의 우주급 세력 지도, 그리스 신전부터 이어지는 석조전, 무의 공간과 특이점 지구, 그리고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는 결론으로 다시 정리했다.
그리스 신전에서 출발해 고종황제의 시대와 오늘의 미래 도시까지 이어지는 회고 동선을 통해, 지구가 평범한 세계가 아니라는 NETCITY SPACE의 문명 기획 기사.
우주는 곧 시야에서 사라질 전망이다. 이는 과거의 우주와 그 특성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는 물질 구조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우주의 물질 또한 새로운 옷을 갈아입게 되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우주로 변할 수 있다. 인류는 곧 투영 우주를 만나볼...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moon] 인류의 숨겨진 하나 초 고도의 문명 (상) 인류는 문명을 일구며 과거서부터 살아왔다. 산업혁명 이후 문명은 진일보 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역사속의 유산들은 인류를 일깨워 주었으며 보다 많은 지식을 선사했다. 그리스 신전처럼 문명은 다양한...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진다. 월계라는 거대 이주권을 놓고 대부분 이주에 성공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 또한 지구에 상주하며 여러 세력들이 양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는 신풍스럽고도 귀딱스러운 풍토...
과거 전 우주에 걸쳐 범문명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인류의 문명이 우주 속에서 생존해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과 만났으며 전쟁으로부터 그들을 지켜나갔다. 그들의 문명중 하나가 바로 ‘검문명’이다. 검문명은 지금의 인류...
"살생하지 말지어다" 겁쟁이들로 시작한 그들은 죽지 않기 위해 그러한 사실들을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위에 있어 언제나 선을 넘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행위를 함으로서 그들이 옳다는 걸 항상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는...
SF는 현시대에 비추어 여러 장르가 있지만 독특한 소재로 외계 침략적인 영화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것은 우리적 문명과 비교하여 월등한 또는 초월적인 문명이 지구를 침략한다는 내용이다. 과거서부터 SF 장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외계 세력과의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