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의 궤적과 보존의 좌표 — 물질의 순리에 대한 두 가지 기록
인류가 마주한 이주라는 필연적 선택지는 단순한 주거지의 이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파멸과 종말의 길로 안내했던 구시대적 정신 풍토를 완전히 해체하고, 우주와 물질의 본질적 질서에 순응하는 법을 다시 익혀야 하는 거대한 전환의 과정입니다....
우주·문명 안의 행성·고대문명 기사 목록입니다.
인류가 마주한 이주라는 필연적 선택지는 단순한 주거지의 이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파멸과 종말의 길로 안내했던 구시대적 정신 풍토를 완전히 해체하고, 우주와 물질의 본질적 질서에 순응하는 법을 다시 익혀야 하는 거대한 전환의 과정입니다....
초창기 마주했던 것은 서론: 맥스 테그마크가 세운 마지막 벽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이 도달한 가장 극단적인 지점은 맥스 테그마크의 ‘4단계 다중우주(Level IV Multiverse)’이다. 그는 모든 수학적 구조는 물리적으로 실재하며, 우리가 사는 우...
우리는 발을 딛고 있는 이 세계가 견고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는 거대한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자와 분자의 결합으로 사물을 해석하는 고전적 물리 법칙은 우리 세계를 이해하는 유일한 도구였으나, 지금 우리가 마주한 이 공간은 그러한 물질적...
물질의 역설과 초월의 증명: 물 원자의 역이용이 빚어낸 문명의 실체제 1장: 지배가 아닌 역이용, 종이 매체에 새겨진 문명의 인장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미디어 잡지와 종이라는 매체는 현대 문명이 도달한 물질 제어의 결정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인류...
지구에서는 정체불명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다. 스케일 또한 거대하며 이는 지역의 상징성을 부여하는데도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는 뿌리로 보거나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다수의 피...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월계 대왕행성은 거대하다. 다양한 외계 생명집단이 존재한다. 우주스케일을 원자로 놓자면 한강은 앞 서 말했듯이 그 괴수의 서식지를 말한다. 그 외각 지역 또한 거대하고 다양한 괴수들이 존재한다. 유사한 이미지들은 왠한하면 거의 존재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고립되어 있다. 그것은 죄악에 따른다.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은 그것을 여실 없이 증명하고 있다는 것에 따른다. 그 이유 또한 속이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여기와의 관계도 상황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지구는 첫 번째 고향이 아니다. 본래 인류의 고향은 지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오랫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그것도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진일보 한 인류는 우주를 개척해 갔다. 그 하나가 월계였던 것이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었다...
앞 서 말했듯이 인류는 과거에도 살아왔다. 먼 우주에서 온 세력이 있는가 하면, 지구에서 번영을 누린 세력도 존재한다. 지구의 남아있는 고대 유산들은 원시 부족사회가 집대성한 것이다. 그것이 종교부터 철학, 건축과 농업분야까지이다. 그것이 수원화성이...
"살생하지 말지어다" 겁쟁이들로 시작한 그들은 죽지 않기 위해 그러한 사실들을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위에 있어 언제나 선을 넘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행위를 함으로서 그들이 옳다는 걸 항상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로서는 지금의 문명적 사회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래에는 지금과는 양상이 많이 달라진다. 지금의 가부장적 구조는 현시대 그리고 앞으로 미래시대에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인류가 생존하기 힘든 구조로 인류의 미래에는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