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존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상상초월 인류권을 마주하고 그들과 조우하기 위한 거대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활동의 핵심은 명확한 출구전략으로서 세상의 인류를 구하는 일이며, 영혼의 깊이를 다루는 종교의 영역부터 삶의 가장 구체적인 실천인 김양식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경계를 허물며 진실과 생활 양식을 전파하는 일입니다.

먼 훗날 생존과 운명의 갈림길에 선 인류로서는 지금의 풍토는 대부분 진실을 왜곡한 환경에 불가합니다. 그것은 전문적으로 사냥하고 길들이는 그 풍토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인류를 절대 부정하는 전문 세력의  풍토라는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해야 합니다. 모든 것들이 사냥당하기 쉬운 취얌함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해답을 찾는거 조차 그들은 부정에 거부하는 전문 사냥 집단입니다. 

가장 진실 조차 그들은 제대로 알리지 않고 그들의 목적을 위해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한 특이점 지구에서 수없이 일어난 일들이 지금도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후로 우주에 의해 지옥이란 벌을 받았던 것입니다. 지금은 가장 막의 순간으로 그들은 절대적으로 벗어날 수 없는 심판의 도마에 올려진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류 또한 그 부류로서 운명의 기로에 서 있다는 사실을 그들을 보며 숙지해야 합니다.

이런 세계에서 판가름납니다. 영원불이 은하수 흐르듯이 하며, 태평양에 보이는 메시지는 인류의 위기를 알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생존과 살아남는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와 같습니다. 그것을 하지 못하면, 더 이상 미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외계와 지옥 경계면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현 시대 인류의 풍토는 영원한 고통이 따른다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그들은 그러한 점들 까지도 노리는 것입니다. 

종교와 자유는 그것으로부터 방어하는 인류를 위한 방어의 성벽이란 사실을 되새겨야 합니다. 그 중심에 인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방어 못하면 인류로 돌아올 수 없는 이유입니다.

광활한 평지우주 전장 전야에서 -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