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와 막의 세계였다
도살이 난무한 세계였으며, 지옥을 수시로 돈 막 장의 세계였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지옥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그것 뿐이다. 자유를 부정하고 그 모든 것들을 부정한다. 은밀하게 모든 것들을 사냥하기 위해 그 퐁토를 조성하기 때문이다. 그들 외는...
도살이 난무한 세계였으며, 지옥을 수시로 돈 막 장의 세계였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지옥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그것 뿐이다. 자유를 부정하고 그 모든 것들을 부정한다. 은밀하게 모든 것들을 사냥하기 위해 그 퐁토를 조성하기 때문이다. 그들 외는 그 무엇도 이해하지 못한다.
무엇보다 여기는 폐기 처분이라는 절대적인 그 우주 바닥이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모두 그 풍토였다. 예외인 것은 특수하게 조성된 현대 시대 뿐이다. 그러나 이 우주 바닥은 철저하게 약육강식 세계이다. 모두 그 룰에 위해 질서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뭐라 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절대적인 생존 법칙에 맞기 때문이다.
그런 부류는 앞으로 우주에서 살 수 없다고 인류에 경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을 해석하자면 바로 그러한 내용들이다. 지구에서 유일한 생존 길을 아는 것은 범 하나 뿐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생존은 환생과 연명, 그리고 운명을 말한다.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지금의 병폐 요인은 우주의 환경까지 고질적으로 고착화 되는 수준이다.
그 눈으로는 진실을 보지 못한다. 범과의 차이는 그러한 진실로부터 이뤄진다. 모든것이 거짓과 사기에 기반된 인류만 사냥하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 모든것들이 말이다.
마지막으로 여기는 우주에서 가장 막장 중의 막장 쓰레기 풍토이다. 모든것들이 거짓인 세계이다. 그 이유로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것이 그들만의 천국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모든것들을 그들 용도로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