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황제 회고전, 그리스 신전에서 오늘의 위치까지 이어지는 비범한 지구의 증명
그리스 신전에서 출발해 고종황제의 시대와 오늘의 미래 도시까지 이어지는 회고 동선을 통해, 지구가 평범한 세계가 아니라는 NETCITY SPACE의 문명 기획 기사.
기본 세계관을 넘어 구조와 감각, 충돌의 결을 더 넓게 읽어내는 확장 브리핑 영상입니다.
외간 세계의 최신 흐름과 서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게 정리한 브리핑입니다.
그리스 신전에서 출발해 고종황제의 시대와 오늘의 미래 도시까지 이어지는 회고 동선을 통해, 지구가 평범한 세계가 아니라는 NETCITY SPACE의 문명 기획 기사.
월계 대왕행성은 우리 스케일의 우주 전체가 작은 원자 하나처럼 보이는 상상초월의 기초 구조다. 유동 위성이 자유롭게 다니는 행성권,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 그 위를 가르는 대왕행성급 백색...
지구형 문명 양식의 종식 이후, 눈이 내리는 평지우주와 끝없는 바다, 동일 중력 환경에서 살아갈 이주권 문명과 무상 보급 탐사차기지, 다양한 지능 개발을 정리한 NETCITY SPACE 기획 기사.
넷시티 기록. 이 기사는 기자·기록자 사진 활동 기사화 서버에 입력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원문에는 강한 판단어가 포함되어 있었으나, 기사 본문에서는 특정 성별이나 집단을 공격하지 않고 생명...
기자·기록자 사진 활동 기사화 서버가 업로드 자료를 자동 인지해 구성한 미래 대안 기록 기사.
미래 넷, 창조구체, 1인 데이터센터, 거대 탐사차, 2차 이주권 사회를 하나의 생존 문명론으로 묶어 읽는 NETCITY SPACE 기획 기사.
우주의 스케일 보다 거대한 창조구체와의 거리는 500억 광년이다. 제목만으로 기사가 되는 매체.
지금의 풍토는 성인물 콘텐츠가 사회 구조와 관계 질서에 갖는 기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병폐적·폐단적 방식으로 길들여져 왔다. 미래 파 사회에서는 이 문제를 기본 구조의 일부로 다뤄야 한...